드럼 세트를 치러 학원에 가야 하는 수고가 너무 귀찮고(캐 귀차니즘;;) 연습 한번 몇시간씩 제대로 해 보리라 하는 생각으로 집에 전자 드럼을 사 버렸다.

기왕이면 TD-6를 사고 싶었지만 자금이 없어서 TD-3로 ㅠ.ㅠ
더 싼 것들도 이리저리 알아봤지만 다들 싱글 트리거들. 듀얼트리거라고 해도 어쿠스틱의 미묘한 느낌을 따라가지는 못하겠지만 나름대로 훨~씬 다양한 사운드가 가능하다.

그런데 드럼을 사놓고도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고무판에서 연습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다;;;

라틴음악을 연주할 날이 오기나 할라나.
살사와 삼바를 연주하는 날까지 연습 또 연습~

덕분에 내 애마였던 텔레캐스터는 애물단지 구석신세로 전락했다.
팔고 클래식 기타를 살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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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eejonghyuk 2008.07.16 09:59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이글 참고해서 TD-3구입했답니다
    전 스트로크 연습 한달도 안된 완전 초보라 걱정이네요~ ㅎㅎ

    • BlogIcon Latino 2008.07.16 21:35 신고

      하하. 저도 아직 잘 못치지만 정답은 연습밖에 없답니다^^
      열심히 연습하세요~

  2. BlogIcon GNUNIX 2009.08.19 10:42 신고

    롤랜드 전자드럼을 열심히 검색하고 있습니다.
    일단 TD시리즈로 더봐야겠어요 ^^

  3. 권철순 2009.08.31 17:55 신고

    저에게 초등학교6년생 아들이 있습니다...요즘 드럼 학원에 입문하여 열공합니다
    부모입장에서 중고라도 사주고 쉽네요...판매가는 합니까? 010-886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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