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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무런 의심받지 않고 누구나 큰 돈을 쉽게 모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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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voy a quitar la costumbre de amar
a quien me trata mal y no me sabe apreciar
me voy a olvidar de siempre pensar
primero en los demas y en mi al final
Me voy a prometer que voy a empezar a ser
buena conmigo
Para dar despues todo mi querer
a quien lo haya merecido

A partir de hoy, voy a ser mi angel guardian
a partir de hoy, no me dejare llorar
A partir de hoy, voy a darme mi lugar
cuidare mi corazon como un tesoro
A partir de hoy, voy a empezar a vivir
porque desde hoy te voy a borrar de mi
A partir de hoy voy a darte tu lugar
un lugar en el olvido donde no vuelva a saber de ti jamas

me voy a borrar de mi mente tu voz
de mis labios tu sabor y de mi vida tu amor
Me voy a prometer que voy a empezar a ser
buena conmigo, para dar despues
Todo mi querer a quien lo haya merecido
a partir de hoy, voy a ser mi angel guardian
A partir de hoy, no me dejare llorar
a partir de hoy voy a darme mi lugar
cuidare mi corazon como un tesoro
no mas llanto ni dolor no mas tu

A partir de hoy , a partir de hoy
voy a empezar a vivir
porque desde hoy Te voy a borrar de mi
a partir de hoy voy a darte tu lugar
un lugar en el olvido donde no vuelva a saber de ti jamas
a partir de hoy

muy linda~
me enc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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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press 2008.04.11 01:35 신고

    댓글을 달아 주신걸 몰랐네요. 블로그 방문까지 해주셔서 넋두리도 보고 가셨더군요.

    영어는 중심만 잡으면 이렇게 하던 저렇게 하던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단, 입시나 입사를 위해 강제로 시키는 문화는 오히려 교육적 측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구요.

    저도 님처럼 computer science 전공이었고 대형은행 전산실에서 일을 했었는데 실제 영어는 거의 필요 없었지요. 그래도 입사할때 영어때문에 들어갔습니다. 웃기는 일이죠. 시킬일은 다른건데 그게 아니라 안써먹는걸 가지고 사람을 뽑는 기준으로 삼고......

    뭐든지 많이 배우는건 좋다고 봅니다.
    움베르또 에코는 평범한 인간이 구사 가능한 언어의 갯수를 6가지라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필요를 느낀다면 가능하겠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음세대는 궃이 인프라 안만들어줘도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아이들이 많아 질것으로 봅니다.
    그 이유로는 대륙횡단 열차의 이용이 지하철타듯 간단하게 되는 시대가 곧 도래하기 때문이구요.
    용산에서 기차표 끊어서 유럽으로 들어가는 시대에는 수 많은 아이들이 알아서 자기에게 맞는 나라를 찾아가 여행하며 절로 언어를 익히는 거죠

    님이 여행을 통해 더더욱 언어에 열정을 갖는것과 같은 이치구요

    언어에 대한 욕심, 커피에 대한 관심, 전공까지 같은걸 보니 저랑 비슷한게 많아 보이네요.
    계속 열공하셔서 풍부한 삶을 개척하길 바랍니다.

오아시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보이는 것은 오직 모래 언덕뿐인 지평선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사막, 그리고 그 가운데 위치한 작은 호수와 야자나무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어릴 적 동화책에서 보아오던 오아시스의 모습이죠.

하지만 실제 오아시스 마을은 수백,수천그루의 야자나무와 십수개의 우물 혹은 흐르는 작은 샘물이 있는 기대가 와르르 무너지는 오아시스가 대부분입니다. 가축과 동물이 점거한 수 개의 썩은 웅덩이가 있는 오아시스라던지 말이죠.

하지만 페루의 사막에선 "진짜 오아시스"를 볼 수 있습니다.
페루의 수도 리마의 남쪽에 위치한 이까(Ica) 근처에 있는 와카치나(Huacachina)가 바로 그 곳입니다.
저는 바로 이 옆을 지나면서도 이 곳을 보지 못했죠. 정확히 말하자면 저는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쳐 버렸습니다만 지금은 너무 후회가 되네요. 언젠가 다시 페루에 갈겁니다. 이 "진짜" 오아시스를 보기 위해서 말이죠.





  1. BlogIcon Chloe 2008.10.24 21:12 신고

    꺄아. 저는 이 곳이 너무 좋아( 은근 물가도 비싸고 워낙 작은 곳이라 저처럼 좋아하는 이도 참 흔치 않았지만.) 에콰도르로 올라가는 길에 또 들렸어요.

    덕분에 식당 아저씨가 ('다시'왔다고는 생각 못하고) '넌 도대체 얼마나 머무는거냐' 라고 질문을 하더군요 ^^;

  2. Pedro Park 2009.05.23 07:18 신고

    정말 멋진곳이지요. 가장 안쪽 Suizza Hostal인가에 머물렀는데 30$ 정도로 가격도 싸구요, 특히 쌘드보드(Sand Board)로 유명합니다. 두시간 정도 타는데 정말 잊지못할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

    • BlogIcon Latino 2009.05.28 15:18 신고

      헉... 오아시스 마을이라 그런가 호텔이 꽤 비싼데요;;

세계에는 고지대에 위치한 많은 여행지가 있습니다.
뾰족뾰족한 등산 코스를 제외하더라도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티벳, 북미의 록키산맥, 스위스의 산악지역, 남미의 안데스, 아프리카의 고지대들 등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다고 하는 백두산보다도 훨~씬 높은 곳에 위치한 여행지가 무지무지 많지요.

티벳의 주요 도시 고도를 보면
라싸 : 3650m
사천하 : 4300m
안둬 : 4800m

안데스의 주요 도시를 보면
꾸스꼬 : 3400m
보고타 : 2630m
라파스 : 3830m

익숙한 곳들과 비교를 해보자면 이렇습니다.



이 곳들의 특징은 여행을 하는 내내 올라갔다 내려왔다를 반복하는게 아니고 모든 볼거리들이 대부분 저 위치에 있다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해발고도 0m가 사람이 사는 주거 고도지만 저 곳들은 백두산 보다도 높은 빨간선 위쪽, 즉 해발고도 3000m정도가 주거를 위한 기본 고도란 겁니다.

산을 오르는 것이야 하루 이틀 올라갔다 내려오면 끝이지만 이런 고지대에서는 기본적인 베이스가 하늘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고산병"이라는 희안한 병에 걸려 버립니다.

산멀미라고도 하는 고산병은 보통 해발고도 2500m 이상에서 나타납니다. 기압이 낮은 고지대는 산소의 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몸이(특히 적혈구가) 적응을 못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고산병의 증세로는 두통, 무력감, 구토, 몸살, 청색증 등이 있습니다. 여행시 고산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도를 차츰차츰 올려가는 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비행기로 한번에 높은 도시에 떨어졌을 경우 고산병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급하게 고도를 높였을 경우 당일이나 다음날 정도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무리한 운동, 음주, 흡연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도착한 즉시 '멀쩡하네??' 라고 생각하고 강행군을 하셨다가는 그 날 밤에 삶과 죽음의 경계를 체험하고 여행을 포기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고산병을 예방하기 위한 다른 방법으로는 시판되는 몇가지 약이 있습니다만 완벽한 건 아니라고 합니다. 두통 등에 효과가 있는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도 증세를 완화시켜 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현지인들이 고산병을 이기기 위해 사용해 왔던 민간처방들이 있습니다. 남미에서는 고산병을 예방 할 수 있는 여러 풀이나 허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코카인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코카'의 잎이 있는데, 끓여서 차로 마시거나 그냥 입에 넣고 씹는 것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고산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고산병엔 완벽한 약이 없고 개인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딱히 이렇게 해야 한다 라는 것은 없습니다. 아예 고산병 증세를 겪지 않는 사람도 있고, 하루이틀 길게는 일주일이면 적응을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절대로 적응이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건강하다고 해서 고산병을 피해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체격도 좋고 운동도 잘하고 잔병치레 한 번 안한 사람도 고산병으로 며칠간 호텔에만 누워있다가 여행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입니다.
고산병이 심한 사람은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를 수도 있다고 하므로 증상이 심하다면 산소호흡기를 이용하고 낮은 곳으로 빨리 내려가서 다시 적응 기간을 두고 도전하거나 여행을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처음 남미에 갔을 때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비행기를 타고 바로 3400m의 꾸스꼬로 날아갔습니다. 다행히 전 고산병 증세를 겪지 않았지만 처음 하루 이틀은 낮에는 멀쩡하다가도 밤만 되면 머리가 뻐근해서 타이레놀을 먹고 잔 경험이 있습니다(물론 꾸스꼬의 엄청난 매연때문일수도 있겠지요-_-;). 물론 그 뒤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지요.
하지만 저 고도에서 3주를 지내고도 4000m가 넘는 티티카카나 꼴까캐년쪽을 가니 다시 산소가 부족해서 숨쉬기 답답하고 머리아픈 증상이 살짝 나타나더라고요. 저는 고산병 증세가 살짝 머리를 들때마다 민간처방인 허브잎을 이용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천천히 깊게 숨을 쉬는 것에 익숙해 지는 것으로 증세를 잠재웠지요.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디든 항상 바쁘고 급하게 다니는 바람에 고산병에 더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런 여행지에서만이라도 차분하고 느긋하게 여행을 즐기는 게 어떨까요. 한 번 3000m의 깨끗한 공기를 폐속 깊숙이까지 천천히 크게 들이마셔 보세요. 분주한 생각들이 싹 날아가며 머릿속이 확~ 맑아지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면 더욱 신선한 여행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뉴스에 나온 기사를 보고 이 구덩이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1971년(50년대 후반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Anyway~)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가스를 찾던 중 굴착기가 통째로 지하 구덩이로 빠져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구덩이로부터 천연가스가 분출되기 시작했지요. 가스가 나오는 이 구덩이 주위를 보호하기 위해 불을 붙였고, 37년이 지난 지금도 타오르고 있습니다.
(폭발로 생겼다, 소련이 뚫었다 등등 여러 설이 많지만 지질학자가 가스를 찾으려고 굴착을 하던 중 가스로 가득 차 있던 지하동굴을 건드려 굴착기와 캠프가 동굴로 빨려 들어가버렸다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어쨌건, 가스를 뽑아서 이용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오늘날 이 구덩이는 투어리스트에게 굉장한 장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밤에는 수 마일 밖에서도 이 구덩이의 불타는 모습이 보일 정도랍니다.
카라쿰 사막 한 가운데서 수십년간 불타고 있는 모습이 마치 지옥으로 가는 입구를 연상케 합니다.

유투브에 동영상도 몇 개 올라와 있습니다.
이 불꽃에 매혹된 수많은 벌레와 새와 동물들이 이 안에서 생을 마감했다는 군요-_-a


실제로 이렇게 거대한 구덩이 입니다.


이걸 보니 중앙 아시아에 대한 기대가 더욱 더 커지는군요.
현재 가보고 싶은곳 1순위가 아프리카 2순위가 중앙 아시아였는데 언젠가 가게 된다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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